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공포영화 도전 연출을 할까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공포영화 도전 연출을 할까요

말 그대로 손해와 이익을 가르는 지점을 말한다즉 손익분기점이 200억일 경우200억을 넘게 벌면 이익이고 200억을 못 벌면 손해다. 한국 영화는 보통 청중 수로 흥행을 집계하기 때문에손익분기점도 몇만 관객으로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영화관의 수익은 제작사와 영화관이 반반으로 나눈다. 현재 청중 1명당 수익이 10,000원이 조금 안 되니까제작사는 1명당 5,000원을 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보통 한국 영화는 2차 시장이 굉장히 부실한 편이였는데팬데믹 이후 극장의 수요는 이전보다.

줄어들었고반대로 OTT라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 생겼습니다. 즉 극장에서 손익분기점을 못 채워도OTT에서 잘 나가거나 계약사항을 잘 하면 손익을 찍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예시로 올해 4월 개봉한 이 있습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은 2018년도에 개봉하였고, 2편은 2021년도에 개봉한 작품입니다. 요즘에 리드 리쳐드 로 마블에도 나온 존 크래신스키 의 부부 작품입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침략해 그 후의 스토리를 다룬 작품입니다. 2 에서 침략과정도 나옵니다. 똑같이 공포영화로 다루기에는 애매한 요소가 있지만 공포영화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순한맛으로 넣었습니다. 그럼 바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자 이 작품의 가장 큰 요소는 소리 를 내지 않는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지구에 침략한 외계종족은 앞을 볼 순 없지만 뛰어난 청각과 신체능력을 통해 생명체를 도륙내 버린다.

컨저링 2 The Conjuring , 2016
컨저링 2 The Conjuring , 2016

컨저링 2 The Conjuring , 2016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1977년 영국 엔필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엄마 페기와 네 남매가 살고 있는 가족의 집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는데 벽을 두드리는 소리, 사악한 목소리, 유령은 밤마다. 가구와 물건들, 또한 아이들까지 공중에 띄우는 등 기정 일들을 일으킵니다. 결국 교회의 요청을 받은 워렌 부부가 영국 엔필드의 집을 찾아가 이 두려운 사건을 조사하게 됩니다.

워렌 부부는 역시 극한의 공포를 맛보게 되고 목숨까지 위협받게 됩니다. 섬뜩한 반전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컨저링 2를 추천합니다.

사탄의 인형 시리즈
사탄의 인형 시리즈

사탄의 인형 시리즈

현재도 후속작이 계속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우리가 모두 잘 아는 chucky 입니다. 후속작보다는 첫드라마에 중점을 두고 싶습니다. 포스터는 일부로 순한맛으로 골랐다. 그럼 바로 한번 추천이유를 보러 가보자 필자는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고 사탄의 인형 1 편을 봤는데 너무너무 무서웠다. 현재에도 저 모습만 보시면 소름이 돋고 왠지 어딘가에서 날 노려보고 있을거같은 기분이 들곤합니다. 스토리는 한 범죄자가 경찰을 피해 도망가다가 사탄의 힘을 사용하여 인형속에 깃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첫 작품이 너무 고전적이고 예전작품이라 주저하는 사람이 꽤나 있을거라고 생각들지만, 생각보다. 무섭고 무서운 장면이 많고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게 잘 만들어졌다.

2018년도에 개봉하고 2020년에 재개봉한 작품입니다. 미스터리 스릴러로 장르가 구분되어 있습니다.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흘러갈 지 모르는 전개와 굳이 반전이라면 반전인 요소도 존재하는 영화입니다. 귀신이나 좀비 등의 장치가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꽤나 기괴하고 충격적인 장면이 많아 공포스러웠다. 그럼 이 영화를 추천한 이유로 바로 한번 들어가보자 필자는 2018년도에 대학교 동기들과 극장에 가서 이 영화를 봤던기억이 있습니다.

오히려 상업적인 공포영화스토리라인보다는 공포감 조성에 중점을 둔를 기대하고 갔는데 그게 아니였다. 영화 시작 후 20분 만에 생존 시절에 처음보는 스토리의 진행과 충격적인 장면들이 잇따라 나오기 시작합니다.

무섭거나 깜짝놀라는 장면들이 초반부터 끝까지 지속적으로 등장합니다.

필자가 1위로 뽑은 제일 큰 이유중에 하나인데, 타 공포영화와는 달리 중간에 갈등을 해결하거나 다른인물과의 마찰이 생기거나, 뻔한 장면들 하나 없이 지속해서 무섭고 놀라는 장면들만 연출되는데, 쉴틈이 없어서 단순히 공포영화를 보는게 아니라 무서움으로 뇌가 절여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필자 포함 남자들 셋이 대학생 때 DVD방에서 이거 보다가 중간에 나와서 영화 바꿔달라고 애원했다.

집에서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본다면 꼭 불끄고 이어폰을 착용하고 보는걸 권장합니다. 이번에는 무더운 여름날 보기좋은 공포영화 10가지를 추천해보았습니다. 여름엔 뭐니뭐니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공포영화가 최고인 것 같다. 무서운것도 많지만 초보자도 볼 수있는 작품도 있으니 다들 꼭 보길바란다.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재밌게 읽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도 추천해줄만한 소재가 있다면 언제든 얘기해주길 바란다.

자주 묻는 질문

콰이어트 플레이스

1편은 2018년도에 개봉하였고, 2편은 2021년도에 개봉한 작품입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컨저링 2 The Conjuring ,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1977년 영국 엔필드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사탄의 인형 시리즈

현재도 후속작이 계속 등장하는 작품입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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